앗. 이 시국에 깨달았습니다.
우리 모임이 '주점'이었다는 사실을....
3~4년동안 잊고 살았네요 ^^
[그림책 주점도 송년회 합니당~~]
먼저 나라걱정없이
두번째 골목상권도 살리고
세번째 서로만나야 마음을 풀 수 있을 것 같아요^^
그림책 주점도
'주점'이라는
잊어버리고 있었던 정체성을 찾기 위해
이 시국에 '송년회' 합니다.
이날 하루만,
나라걱정 없이
알콜과 만나볼게요 ~~~
여러분, 함께 해요 ^^

20241218
'[사이]는 현재 > [회원모임] (끝) <그림책&감정>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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