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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이]는 현재/[회원모임] (끝) <그림책&감정>

'갓생'대신 '나 생' 찾기 - <난 그냥 나야> (편)

by 인권ㆍ사이 2026. 1. 27.

[후기] '갓생'대신 '나 생' 찾기

김규정 글그림/바람의 아이들

 

  • 언제 : 2026년 1월 26일(월) 오후 2~5시
  • 장소 : 인권교육공동체 사이 (동구 화랑로 365, 4층)
  • 읽은 책 : <난 그냥 나야> (김규정/바람의 아이들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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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새해 목표, 내가 해야 할 일 2~3가지 적어주세요 

 

그림책 읽기 


 1. 그림책 읽기 

- 그림읽기 

- 존재 / 본질 (나의 존재 / 사회가 원하는 나) 비교하며 읽기

 

- 나의 삶을 구성하는 여러가지 조각들 중
   →
내려놓고 싶은 것 / 가지고 싶은 것

인권교육공동체 사이 <그림책 주점>

 

나의 삶에 적용

 2. 나의 삶에 적용

1> 나는 '고래'는 아니지만 (        )한 멸치야
- 호기심이 많은 멸치, 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멸치 등


2> 나는 '큰 차'는 아니지만 (       )한 작은 차야. 
- 좁은 길도 잘 가는 차 / 연비가 좋은 차 / '경차 전용 주차장'이 있는 차 등

**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'내가 나라서 참 다행이다'고 느낀 순간은?

 

 나생 : 남과 비교하지 않고, 속도에 흔들리지 않고, 그냥 '나답게' 산다. 

 

 

그때나 지금이나
아이들에게 미래를 살아야 한다고
다그치는 어른들 속에서

성장은 늘 숙제였고
어른이 되어 직업을 갖는 건
얼른 가 닿아야만 하는 목표처럼 느껴졌다.

하지만 그 시간의 곱절이 지나 뒤돌아보니
모든 시절의 나는 그 자체로 온전한 나였다.

스스로를 불완전한 존재라 느끼며
무언가를 향해 허우적대던 그 시절의 나도,
지금의 나도 그 자체로 존중하고
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다.

– 김규정 작가 말 중

■ 3. 마무리

나누기

" 난 (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) 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냐. 난 그냥 나야 !!!"

- 2026년 나의 목표를 뒤집어보면서 - 

 

 

[함께 읽어요]

1. 혹시 당신도 '갓생'의 함정? https://www.khan.co.kr/article/202401190700001

 

 

혹시 당신도 ‘갓생’의 함정에 빠지진 않았나요?

2024년에도 ‘갓생’이 화두다. 서점가에는 갓생을 위한 자기계발서가 베스트셀러에 꾸준히 오르고 유통업계 역시 스케줄, 건강 등 다양한 갓생 관련 상품을 출시하며 ‘갓생러(갓생하는 사람)

www.khan.co.kr

 

■ 4. 다음 모임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