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후기] '갓생'대신 '나 생' 찾기

김규정 글그림/바람의 아이들
- 언제 : 2026년 1월 26일(월) 오후 2~5시
- 장소 : 인권교육공동체 사이 (동구 화랑로 365, 4층)
- 읽은 책 : <난 그냥 나야> (김규정/바람의 아이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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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2026년 새해 목표, 내가 해야 할 일 2~3가지 적어주세요
그림책 읽기
■ 1. 그림책 읽기
- 그림읽기
- 존재 / 본질 (나의 존재 / 사회가 원하는 나) 비교하며 읽기
- 나의 삶을 구성하는 여러가지 조각들 중
→ 내려놓고 싶은 것 / 가지고 싶은 것

나의 삶에 적용
■ 2. 나의 삶에 적용
1> 나는 '고래'는 아니지만 ( )한 멸치야
- 호기심이 많은 멸치, 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멸치 등
2> 나는 '큰 차'는 아니지만 ( )한 작은 차야.
- 좁은 길도 잘 가는 차 / 연비가 좋은 차 / '경차 전용 주차장'이 있는 차 등
**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'내가 나라서 참 다행이다'고 느낀 순간은?
● 나생 : 남과 비교하지 않고, 속도에 흔들리지 않고, 그냥 '나답게' 산다. |
그때나 지금이나
아이들에게 미래를 살아야 한다고
다그치는 어른들 속에서
성장은 늘 숙제였고
어른이 되어 직업을 갖는 건
얼른 가 닿아야만 하는 목표처럼 느껴졌다.
하지만 그 시간의 곱절이 지나 뒤돌아보니
모든 시절의 나는 그 자체로 온전한 나였다.
스스로를 불완전한 존재라 느끼며
무언가를 향해 허우적대던 그 시절의 나도,
지금의 나도 그 자체로 존중하고
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다.
– 김규정 작가 말 중
■ 3. 마무리
나누기
" 난 ( ) 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냐. 난 그냥 나야 !!!"
- 2026년 나의 목표를 뒤집어보면서 -
[함께 읽어요]
1. 혹시 당신도 '갓생'의 함정? https://www.khan.co.kr/article/202401190700001
혹시 당신도 ‘갓생’의 함정에 빠지진 않았나요?
2024년에도 ‘갓생’이 화두다. 서점가에는 갓생을 위한 자기계발서가 베스트셀러에 꾸준히 오르고 유통업계 역시 스케줄, 건강 등 다양한 갓생 관련 상품을 출시하며 ‘갓생러(갓생하는 사람)
www.khan.co.kr
■ 4. 다음 모임 안내

'[사이]는 현재 > [회원모임] (끝) <그림책&감정>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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